극장 개봉

로런 코핸·제이크 엡스타인, 에릭 스톨츠 신작 'Both Sides Now' 주연

에릭 스톨츠가 연출하는 로맨틱 코미디 'Both Sides Now'에 로런 코핸과 제이크 엡스타인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로런 코핸과 제이크 엡스타인이 에릭 스톨츠가 연출하는 로맨틱 코미디 'Both Sides Now'의 앙상블 캐스트를 이끌게 됐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각본은 헤일리 러스티그와 로비 로스가 맡았다. 에릭 버건, 저스틴 채트윈, 브라이언 노리스도 앙상블 캐스트에 합류한다.

촬영은 9월 19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머스코카에서 시작돼 10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 제작사 첫 장편

이 작품은 Three Birds Landing Productions가 단독으로 자금을 대는 독립 영화로, 이 회사의 첫 장편영화다.

한눈에 보기

영화 'Both Sides Now'의 감독은 누구인가?

에릭 스톨츠가 연출을 맡았다.

'Both Sides Now' 촬영은 언제 시작됐나?

2025년 9월 19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머스코카에서 시작돼 10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사는 어디인가?

Three Birds Landing Productions가 독립적으로 자금을 대는 작품으로, 이 회사의 첫 장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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