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브래드 피트·데이비드 에이어, 알래스카 생존 영화로 재회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브래드 피트 주연의 생존 영화 '하트 오브 더 비스트' 연출을 맡아 두 사람이 '퓨리'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다.

브래드 피트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한 생존 영화 'Heart of the Beast'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제2차 세계대전 드라마 '퓨리'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영화는 비행기 추락 사고 이후 알래스카 야생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특수부대 출신 제임스(브래드 피트 분)와 그의 개 오딘의 이야기를 다룬다. 장르는 어드벤처다.

에이어 감독은 영화매체 인디와이어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캐머런 알렉산더가 쓴 대본을 읽고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인터뷰는 필메이커 툴킷 팟캐스트에서 진행됐다.

그레그 베리가 미술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어떤 영화인가?

특수부대 출신 제임스와 그의 개 오딘이 비행기 추락 후 알래스카 야생에서 생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어드벤처 영화다.

브래드 피트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은 이전에 함께 작업한 적이 있나?

두 사람은 제2차 세계대전 드라마 '퓨리'에서 함께 작업했다.

제작진은 누가 참여하나?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을 맡고, 그레그 베리가 미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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