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썸」16회, 다마가 하노주조에서 일하게 된 사연
NHK 연속드라마 「브라썸」 16회가 10월 19일 방송. 다마가 본가 하노주조에 취직한 뒤, 옛 신랑의 동생을 우연히 만난다.
NHK 연속드라마 「브라썸」 제16회가 10월 19일(월) 방송된다. 제4주 제목은 「이와쿠니와 함께」다. cinemacafe.net이 줄거리와 장면 사진을 공개했다.
다마는 교사를 그만둔 뒤 하노 집안의 수입이 공장에서 일하는 료의 벌이뿐이었다. 교사가 부적절한 밀회를 했다는 소문이 가라앉지 않아 다마는 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료가 본가인 하노주조에 부탁해 다마가 그곳에서 일하게 된다.
본가에서 일을 시작한 다마는 퇴근길에 과거 시집온 신랑의 동생인 기무라 다모츠와 우연히 마주친다.
한편 다마의 모델이 된 작가는 우노 치요다.
한눈에 보기
「브라썸」 16회는 언제 방송되나요?
10월 19일(월) 방송되며, 제4주 제목은 「이와쿠니와 함께」입니다.
16회에서 다마는 어디서 일하나요?
료가 본가인 하노주조에 부탁해 다마가 그곳에서 일하게 됩니다.
다마가 재회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본가에서 일하던 다마는 퇴근길에 과거 시집온 신랑의 동생인 기무라 다모츠와 우연히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