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단 프레이저·레이첼 와이즈, 새 '미이라' 영화 촬영장에서 재회
새 미이라 영화 촬영장 사진에서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릭 오코넬과 에블린 카나한 역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새 미이라 영화 촬영장에서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촬영장 사진에는 두 배우가 각각 릭 오코넬과 에블린 카나한 역으로 함께 등장한다.
이 영화는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레트가 연출을 맡는다. 유니버설 픽처스가 제작하는 이 작품은 2027년 10월 1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새 영화는 '미이라 2'의 직속 속편으로,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은 정사로 취급하지 않는다.
시리즈의 과거와 재회
미이라 시리즈는 1999년 첫 영화로 시작됐고, '미이라 2'는 2001년에 개봉했다. 레이첼 와이즈는 2008년 개봉한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출연하지 않았고, 당시 그 역할은 마리아 벨로가 대신 맡았다.
한눈에 보기
새 미이라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0월 1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새 미이라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레트가 연출을 맡는다.
새 미이라 영화는 '미이라 3'와 연결되나?
아니다. '미이라 2'의 직속 속편으로,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은 정사로 취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