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신작, 브라이언 더필드 연출·각본 아니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차기 '에이리언' 영화 각본과 연출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크리스마스 기간 몇 주간 각본 작업만 도왔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차기 '에이리언' 영화의 각본을 쓰거나 연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그는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더필드는 자신의 관여가 크리스마스 기간 몇 주 동안 각본 작업을 도운 것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20세기 폭스 사장 스티브 아스벨이 그에게 각본 작업을 도와달라고 요청했으며, 현재는 프로젝트에서 빠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FX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 시즌2는 2026년 7월부터 런던에서 제작이 시작됐다. 당시 디즈니는 피터 딘클리지, 트레이시 울먼, 샘 스프루엘, 제롬 플린이 새 출연진으로 합류한다고 확인했다.
이와 별개로 리들리 스콧은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에 연결되는 또 다른 영화를 준비 중이며,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한 안드로이드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에이리언: 로물루스' 속편 역시 20세기 폭스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브라이언 더필드가 차기 '에이리언' 영화를 연출하나요?
아니다. 그는 각본과 연출에 참여하지 않으며, 크리스마스 기간 몇 주간 각본 작업만 도왔다고 밝혔다.
'에이리언: 어스' 시즌2는 언제 제작을 시작했나요?
2026년 7월 런던에서 제작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