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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쇼다랜드, 레이디 바이얼릿 젊은 시절 다룬 '브리저튼' 스핀오프 공식 발표

쇼다 라임스가 각본·쇼러너·총괄 제작을 맡고, 톰 베리카가 연출과 총괄 제작을 담당한다. 가제는 'Untitled Bridgerton Project'다.

넷플릭스와 쇼다랜드가 젊은 시절의 레이디 바이얼릿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브리저튼' 리미티드 시리즈를 공식 발표했다. 현재 가제는 'Untitled Bridgerton Project'다.

새 시리즈는 레이디 바이얼릿의 젊은 시절과 에드먼드 브리저튼 자작과의 로맨스를 다룬다. 쇼다 라임스가 각본과 쇼러너, 총괄 제작을 맡고, 니콜라스 나르디니가 라임스와 함께 총괄 제작을 맡는다. 톰 베리카는 연출과 총괄 제작을 담당한다.

이번 소식은 콜라이더를 통해 전해졌다.

기존 시리즈와의 연결점

'브리저튼'은 앞서 프리퀄 '샬럿 왕비: 브리저튼 외전'으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원작 시리즈에서 레이디 바이얼릿은 브리저튼 8남매의 어머니로, 배우 루스 게멜이 연기했다. 톰 베리카는 이전에도 '브리저튼'과 '샬럿 왕비: 브리저튼 외전'의 에피소드를 연출한 경력이 있다.

'브리저튼' 시즌 5는 현재 촬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새 '브리저튼' 스핀오프의 제목은 무엇인가?

현재 가제는 'Untitled Bridgerton Project'다.

새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는가?

쇼다 라임스가 각본·쇼러너·총괄 제작을, 톰 베리카가 연출·총괄 제작을 맡는다. 니콜라스 나르디니도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새 시리즈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가?

젊은 시절 레이디 바이얼릿의 삶과 에드먼드 브리저튼 자작과의 로맨스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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