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제작 '더 보이', 10월 1일 미국 Peacock 공개
제임스 건이 제작한 호러 영화 '더 보이'가 10월 1일 미국 Peacock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와 잭슨 A. 던이 출연했다.
제임스 건이 제작한 호러 영화 '더 보이'(Brightburn)가 10월 1일 미국 Peacock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콜라이더(collider.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더 보이'는 슈퍼맨 신화를 호러로 비틀어낸 작품으로, 제임스 건이 슈퍼맨 작업에 나서기 전에 제작을 맡았다.
영화에는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토리 역을, 잭슨 A. 던이 브랜든 브레이어 역을 맡아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더 보이'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10월 1일부터 미국 Peacock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더 보이'는 누가 제작했나?
제임스 건이 제작을 맡았다. 그는 이후 슈퍼맨 작업을 하기 전에 이 영화를 제작했다.
'더 보이'에는 누가 출연하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토리 역을, 잭슨 A. 던이 브랜든 브레이어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