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브로드소드' 제작 막바지, 톰 크루즈·헨리 카빌·마리옹 코티야르 출연

톰 크루즈가 미 해병대 상사 역을 맡고 마리옹 코티야르가 프랑스 여성 역으로 합류한 '브로드소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후반 작업 중이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 '브로드소드'에서 힘을 합친다. 영화 매체 무비웹(movieweb.com)의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는 이 작품에서 미 해병대 상사를 연기하고, 마리옹 코티야르는 프랑스 여성 역으로 캐스팅됐다.

각본은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에릭 젠드레슨이 함께 썼다. 2026년 10월 10일 현재 헨리 카빌이 맡은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다.

'브로드소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후반 작업 단계에 있다고 Production List가 전했다.

런던·프랑스에서 촬영

촬영은 2025년 런던과 프랑스에서 진행됐다. 크루즈와 맥쿼리는 2018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개봉 2년 뒤인 2020년부터 'The Gnarly Movie'라는 가제로 알려진 차기 협업 아이디어를 구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카빌은 2024년 '아가일'과 '언젠틀맨리 워'가 박스오피스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브로드소드'는 언제 개봉하나?

공개된 사실에는 개봉일이 포함되지 않았다. 2026년 4월 말 기준 후반 작업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로드소드'에서 톰 크루즈는 어떤 역할을 맡나?

미 해병대 상사 역을 맡는다.

헨리 카빌의 역할은?

2026년 10월 10일 현재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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