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주간 매출 353억...해밀턴 309만 달러로 1위
10월 11일로 끝난 주간 브로드웨이 29개 작품 총 매출은 3530만 달러를 넘어 전주 대비 27% 늘었다.
10월 11일로 끝난 주간 브로드웨이 29개 작품의 총 매출이 3530만 달러를 넘어 전주 대비 27% 증가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같은 기간 총관객은 24만 8496명으로 약 10% 늘었다.
주간 최고 매출은 '해밀턴'이 기록했다. 해밀턴은 309만 634달러를 벌어들여 1위에 올랐다. 해리 포터 앤 더 저주받은 소녀는 222만 3679달러, 라이온 킹은 221만 7835달러로 뒤를 이었다.
'디 오터 데저트 시티즈'는 허드슨 극장에서 8회 프리뷰를 매진시키며 215만 7355달러를 벌었다. '오, 메리!'는 159만 2306달러를 기록하며 라이시엄 극장의 하우스 기록을 세웠다.
'어 퓨 굿 맨'은 첫 3회 프리뷰를 매진시키며 55만 5367달러를 벌었고, 빌리 크리스털의 '860'은 7회 프리뷰로 117만 3760달러를 벌며 임페리얼 극장 좌석의 92%를 채웠다. 시카고는 매진을 기록하며 116만 3661달러를 벌었다.
한편 2026-27 시즌 20주차까지 브로드웨이 누적 매출은 6억 2850만 592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8% 줄었다. '오, 메리!'는 2024년 7월 11일 개막해 라이시엄 역사상 단일 주간 100만 달러를 넘긴 첫 작품이 됐으며, 이후 자체 기록을 15차례 경신했다.
한눈에 보기
이번 주 브로드웨이 최고 매출 작품은?
해밀턴이 309만 634달러로 주간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브로드웨이 주간 총 매출과 관객 수는?
10월 11일로 끝난 주간 29개 작품 총 매출은 3530만 달러를 넘었고 총관객은 24만 8496명이었다.
오, 메리는 언제 개막했나?
2024년 7월 11일 개막했고 라이시엄 역사상 단일 주간 100만 달러를 넘긴 첫 작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