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Brute 1986' 공식 예고편 공개
마르셀 발츠 감독의 공포 속편 'Brute 1986'이 시네포비아 릴리징을 통해 공개되며, 토키 호텔의 빌 카울리츠가 영화 데뷔를 한다.
공포 영화 'Brute 1986'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배급은 시네포비아 릴리징이 맡았다.
영화는 마르셀 발츠가 연출하고 조 켄터가 각본을 썼다. 지지 거스틴, 사라 프렌치, 판초 몰러, 류 템플, 헤더 그레이스 핸콕이 출연한다.
토키 호텔의 프런트맨 빌 카울리츠가 이 작품으로 영화 데뷔를 한다.
줄거리는 글램 메탈 밴드 레더 코브라가 버려진 사막 마을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버디 가문의 감시를 받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전편 'Brute 1976'은 올해 초 개봉했으며, 마르셀 발츠는 앞서 'Blood Feast'와 'Blind'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Brute 1986'은 어디서 배급하나?
시네포비아 릴리징이 배급한다.
'Brute 1986'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마르셀 발츠가 연출하고 조 켄터가 각본을 썼다.
토키 호텔의 빌 카울리츠가 'Brute 1986'에 출연하나?
네, 빌 카울리츠가 이 작품으로 영화 데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