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예고편

부산국제영화제 31회 개막, 장이머우 심사위원장 위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박춘재수 부산시장이 개막을 선언했고, 장이머우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화요일 개막했다. 박춘재수 부산시장이 영화제 개막을 선언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장이머우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는 비간, 이시카와 게이, 최문, 정주리, 쩐 티 비치 응옥, 사말 예슬랴모바가 포함됐다.

안후이 감독이 카멜리아상을 받았고, 미셸 여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았다. 김동호는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다.

BIFF 경쟁부문 대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 자격을 얻는다.

이전 개최와의 연결

한편 2025년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는 팬빙빙, 미셸 여, 샤를로트 갱스부르, 알폰소 쿠아론,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창동, 나홍진 등이 참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화요일에 개막했다.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장이머우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대상 수상작은 어떤 혜택이 있나?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 자격을 얻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