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김종관 신작 '식탁: 낮과 밤' 상영

김민하가 개막식 진행을 맡고, 장이머우가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쟁 부문에는 아시아 14편이 초청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 개막하며, 김종관 감독의 신작 '식탁: 낮과 밤' 상영으로 막을 연다. 개막식 진행은 배우 김민하가 맡는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아시아 각국의 작품 14편이 초청됐다. 경쟁 부문 심사는 장이머우가 이끄는 7인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정한석으로, 그는 지난해 이 자리에 취임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FIAPF 공인 국제영화제이자 아카데미영화박물관이 인정하는 영화제로, 미국 deadline.com이 이번 개막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부산국제영화제는 언제 개막하나?

10월 6일 개막하며, 김종관 감독의 '식탁: 낮과 밤' 상영으로 시작한다.

개막식 진행은 누가 맡나?

배우 김민하가 개막식 진행을 맡는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장이머우가 7인 심사위원단을 이끌며 경쟁 부문 심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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