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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코는 언제나' 히메노 하나하루, 부산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히메노 하나하루가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사토코는 언제나'로 첫 영화 출연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2026년 10월 15일 폐막한 가운데, 배우 히메노 하나하루가 경쟁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사토코는 언제나'에서 15세 중학생 나카이 사토코를 연기한 히메노는 부산국제영화제 모든 경쟁부문을 통틀어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됐다.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히메노는 2010년 4월 21일 태어났으며, '사토코는 언제나'가 그의 첫 영화 출연작이다.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최희서가 히메노를 무대에 소개한 뒤 그가 트로피를 받았다.

'사토코는 언제나'는 오키타 슈이치가 연출하고 아리무라 카스미, 이시다 히카리, 히메노 하나하루가 각각 사토코라는 이름의 여성 세 명을 연기하는 작품이다. 현재 일본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히메노는 약 300명이 참여한 오디션에서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발탁됐다. 남우주연상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새로 제정된 상이다.

한눈에 보기

히메노 하나하루는 어느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나?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사토코는 언제나'로, 15세 중학생 나카이 사토코 역을 연기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은?

히메노 하나하루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아 모든 경쟁부문 통틀어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사토코는 언제나'는 지금 상영 중인가?

일본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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