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존슨 "'케이블 가이' 파일럿 촬영 완료, 편성은 훌루 결정"
조너선 크리셀이 연출한 파일럿에는 제이크 존슨과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가 출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배우 제이크 존슨이 훌루(Hulu)가 준비 중인 '케이블 가이'에서 영감을 받은 무제 코미디 시리즈의 파일럿 촬영이 이미 끝났다고 밝혔다. 존슨은 이번 작품의 시리즈 편성 여부는 훌루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파일럿은 조너선 크리셀이 연출했다. 존슨과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가 출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각본은 '뉴 걸'과 '코브라 카이'의 작가들이 쓴 것으로 전해졌다.
존슨은 파일럿의 주인공 칩 더글러스 역을, 웨이언스 주니어는 스티븐 스티븐스 역을 연기한다. 두 사람 모두 총괄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렸다.
훌루는 아직 이 프로젝트에 정식 시리즈 제작을 확정하지 않았다. 2026년 6월 5일 훌루가 해당 코미디 시리즈의 파일럿 제작을 주문한 바 있다.
원작인 1996년 영화 '케이블 가이'는 벤 스틸러가 연출하고 짐 캐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47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약 1억 2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케이블 가이'에서 영감을 받은 훌루 시리즈는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훌루가 정식 시리즈 제작을 확정하지 않았고, 파일럿 촬영만 완료된 상태다.
누가 출연하고 연출하나?
제이크 존슨과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가 출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조너선 크리셀이 파일럿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