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캘리포니아, 애니메이션 3편에 세액공제 49.1M달러 배정

독립 애니메이션 '샤인'과 '롱 워크'에 약 900만 달러, 픽사의 미공개 작품에 4012만 달러가 조건부로 배정됐다.

캘리포니아주가 독립 애니메이션 장편 '샤인'과 '롱 워크', 그리고 픽사의 미공개 장편에 세액공제를 배정했다고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세 작품에 배정된 조건부 세액공제는 총 약 4910만 달러다.

'샤인'은 적격 지출 1666만 달러에 대해 583만 달러를 조건부로 배정받았고, '롱 워크'는 적격 지출 889만 달러에 대해 311만 달러를 받았다. 두 독립 작품에 돌아간 금액은 약 900만 달러다.

픽사의 미공개 작품에는 적격 지출 1억 1464만 달러에 대해 4012만 달러가 배정됐다. 세 작품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샤인'은 배우 30명과 스태프 90명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픽사 작품은 배우 20명과 스태프 638명 고용을 전망한다.

배경

캘리포니아는 2025년 제도 확대를 통해 제작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애니메이션으로 개방하고 연간 재원을 7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늘렸다. 지난 6월 픽사는 또 다른 미공개 작품에 2867만 달러를 배정받아 두 작품에 대한 누적 세액공제가 약 6880만 달러에 이르렀다.

한눈에 보기

캘리포니아가 세액공제를 배정한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

독립 애니메이션 '샤인'과 '롱 워크', 그리고 픽사의 미공개 장편이다.

'샤인'과 '롱 워크'는 얼마를 받았나?

'샤인'은 583만 달러, '롱 워크'는 311만 달러를 조건부로 배정받아 두 작품 합계 약 900만 달러다.

픽사는 얼마를 배정받았나?

미공개 작품에 적격 지출 1억 1464만 달러 대비 4012만 달러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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