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보이 감독 데뷔작 'California Schemin'', 美 극장 개봉
제임스 맥보이가 연출을 맡은 'California Schemin''이 토론토 영화제 초연 1년 만에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제임스 맥보이의 감독 데뷔작 'California Schemin''이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초연된 지 1년 만이다.
영화는 음악 듀오 실리빌 엔 브레인스(Silibil N' Brains)의 결성 과정을 다룬다. 스코틀랜드 출신 래퍼 개빈 베인과 빌리 보이드를 각각 셰이머스 맥린 로스와 새뮤얼 보텀리가 연기한다.
실제 두 래퍼는 억양 때문에 거절당한 뒤 캘리포니아 출신인 척했다는 설정이다. 루시 핼리데이가 빌리의 여자친구 메리를 맡았다.
맥보이는 약 30년 전, 16세 때 첫 연기 일을 하면서 연출을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1년 전 토론토 영화제 초연 당시 편집과 편집을 염두에 둔 연기가 'California Schemin''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이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California Schemin''은 언제 미국에서 개봉했나?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연 1년 후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California Schemin''은 누가 연출했나?
제임스 맥보이가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California Schemin''은 어떤 이야기인가?
스코틀랜드 래퍼 두 명이 억양 때문에 거절당한 뒤 캘리포니아 출신인 척하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