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라이언스게이트 '마이클 2'에 3,080만 달러 세액공제 승인
캘리포니아 영화위원회가 이번 승인 라운드에서 35편에 총 2억 2,600만 달러의 세제 혜택을 배정했다.
캘리포니아 영화위원회(California Film Commission)가 라이언스게이트의 속편 '마이클 2'에 3,080만 달러의 세액공제를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최신 승인 라운드의 일부로, Variety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총 35편의 영화가 2억 2,600만 달러 규모의 주 세제 혜택을 받는다. 픽사의 미정 작품에는 4,010만 달러가 배정돼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다른 주요 배정으로는 워너 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의 미정 작품에 각각 1,300만 달러와 2,930만 달러가 돌아갔다. 뉴 라인 시네마의 '프라이데이' 속편에는 1,140만 달러의 세액공제가 배정됐다.
이번 배정에는 '리브스 오브 글래스'(Leaves of Glass)를 포함한 28편의 독립영화 지원도 포함됐다.
세부 배정 내역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큰 지원을 받은 작품은 픽사의 미정 프로젝트로, 4,010만 달러가 배정됐다. 라이언스게이트의 '마이클 2'는 3,080만 달러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워너 브라더스는 1,300만 달러, 파라마운트는 2,930만 달러를 각각 미정 작품에 배정받았다. 뉴 라인 시네마의 '프라이데이' 속편에는 1,140만 달러가 돌아갔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2'는 어느 스튜디오 작품인가?
라이언스게이트의 작품이며, 캘리포니아 영화위원회로부터 3,080만 달러의 세액공제를 승인받았다.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큰 세액공제를 받은 곳은?
픽사가 미정 작품으로 4,010만 달러를 받아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총 몇 편이 혜택을 받았나?
총 35편이 2억 2,600만 달러의 주 세제 혜택을 받았고, 이 중 28편은 독립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