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AFM 2026 공식 협업 플랫폼 선정
배지 소지자는 칼로에서 협업 상대를 찾고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 있으며, 플래티넘 배지 소지자에게는 큐레이션과 1대1 미팅이 제공된다.
칼로(Callo)가 2026년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AFM 배지 소지자는 칼로에 접근 권한을 요청해 협업 상대를 찾고 프로젝트를 기획·패키징하며 필름 슬레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
플래티넘 배지 소지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칼로의 지능형 매칭과 사람이 직접 진행하는 큐레이션, 그리고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내 라운지에서의 1대1 미팅이 제공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칼로 슬레이트 1년 멤버십도 주어진다.
행사 기간 중 창작자 영화 제작자를 주제로 한 패널도 열린다. 'More Than a Trend: The Rise of Creator Filmmakers'라는 제목의 이 패널은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태평양시간) AFM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재키 브레너먼 IFTA 회장과 칼로 창업자 겸 CEO 파사 사르, 크리에이터 레볼루션 창업자 겸 CEO이자 맥킨지 앤드 컴퍼니 선임 고문인 모니카 칸이 참여한다.
AFM 2026의 주제는 'The New Global Screen Economy'이며, AI 스타트업을 위한 AI 트랙도 포함된다.
아메리칸 필름 마켓은 오랫동안 독립 영화가 국제 배급사를 만나고 제작자와 세일즈 에이전트가 만나는 자리로 자리 잡아 왔다.
한눈에 보기
AFM 2026은 언제 열리나?
칼로 관련 패널은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태평양시간) AFM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행사 전체 일정은 공개된 내용에 없다.
칼로는 AFM 배지 소지자에게 무엇을 제공하나?
배지 소지자는 접근 권한을 요청해 협업 상대를 찾고 프로젝트를 기획·패키징하며 필름 슬레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 플래티넘 배지 소지자는 지능형 매칭, 큐레이션, 1대1 미팅을 추가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