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멘데스, '프라임 러브' 속편 주연·제작 맡는다
속편은 베카 글리슨이 연출하고 이달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시작해 프라임 비디오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카밀라 멘데스가 아마존 스튜디오의 속편 '프라임 러브'(원제 Upgraded 2)에 주연 겸 제작자로 나선다. 연출은 베카 글리슨이 맡는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제작은 이달 이탈리아에서 시작된다. 공개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각본은 루크 로버츠와 저스틴 매슈스가 썼다.
제작사는 걸프스트림 픽처스와 아너 롤이다. 프로듀서로는 마이크 카즈, 빌 바인들리, 카밀라 멘데스, 레이철 매슈스, 레나 로클린, 피어스 템페스트가 참여한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프라임 러브'는 칼슨 영이 연출하고 카밀라 멘데스, 아치 러노, 마리사 토메이가 출연해 2024년 2월 프라임 비디오에 공개됐다. 걸프스트림 픽처스가 제작비를 조달했고, 멘데스와 레이철 매슈스는 아너 롤을 세우기 전 이 작품의 총제작을 맡았다.
글리슨은 '서머 03'으로 장편 연출 데뷔했다. 걸프스트림과 아마존 스튜디오는 제이크 질런홀, 케빈 코스트너, 세라 피전이 출연하는 '허니문 위드 해리'의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키어넌 십카와 콜 스프라우스 주연의 '굿바이 걸'도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 러브' 속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하나?
이달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속편의 줄거리는 공개됐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