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서즈', 옐로 어페어가 세계 판권 맡아
린지 라이언 감독의 신작 '캡서즈'가 옐로 어페어와 손잡고 이번 주말 햄프턴 국제영화제에서 미국 프리미어를 선보인다.
옐로 어페어가 린지 라이언 감독의 영화 '캡서즈'의 세계 판권을 맡았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라이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라이스 이판스, 릴리 레이브, 사라 캐서린 훅, 그리핀 글럭이 출연한다.
'캡서즈'는 이번 주말 햄프턴 국제영화제에서 미국 프리미어를 갖는다.
옐로 어페어는 이번 계약으로 전 세계 배급사를 대상으로 한 판권 세일즈를 진행하게 됐다.
에든버러에서의 상영
이 작품은 앞서 에든버러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캡서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이번 주말 햄프턴 국제영화제에서 미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일반 극장 개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캡서즈' 감독과 출연진은?
린지 라이언이 연출을 맡았고 라이스 이판스, 릴리 레이브, 사라 캐서린 훅, 그리핀 글럭이 출연한다.
'캡서즈'의 세계 판권은 누가 맡았나?
옐로 어페어가 세계 판권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