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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서부극 '플린' 해외 판권 확보… AFM서 바이어 공개

캡처가 조시 할로웨이 주연의 서부극 '플린' 국제 판권을 인수하고 11월 미국영화시장(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캡처가 서부극 '플린'의 국제 판권을 확보하고 오는 11월 미국영화시장(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작품을 소개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AFM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년 11월에 열린다.

'플린'은 조시 할로웨이가 제임스 케틀먼 역을 맡았고, 루이스 아무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라이언 휘태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사라 개던, 맥스 마티니, 다이애나 아그론, 마이크 보글, 찰스 에스턴, 포리 J. 스미스, 베일리 체이스, 닉 서시, 크리스토퍼 폴라하가 출연한다.

제작은 티리안 필름스의 켄 카펜터가 맡았고, 마크 펜테코스트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여기에 제릴린 에스키벨, 조시 할로웨이, 보 아무르, 아리 노박이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플린'은 지난 2026년 9월 내슈빌 영화제에서 첫 상영됐다. 원작자인 루이스 아무르의 아들 보 아무르도 제작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플린'은 언제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2026년 9월 내슈빌 영화제에서 첫 상영됐다.

'플린'의 국제 판권은 누가 갖고 있나?

캡처가 국제 판권을 확보했으며, 2026년 11월 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플린'의 원작은 무엇인가?

루이스 아무르의 소설이 원작으로, 라이언 휘태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