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멘 미란다 전기영화 '카르멘', 2027년 브라질·미국서 촬영
에스미르 필류 연출, 지오반나 란셀로티 주연의 전기영화 '카르멘'이 2027년 하반기 브라질과 미국에서 촬영된다. 예산은 6100만 헤알(2000만 달러).
카르멘 미란다의 전기영화 '카르멘'이 2027년 하반기 브라질과 미국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연출은 에스미르 필류가 맡고, 카르멘 미란다 역은 지오반나 란셀로티가 연기하며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제작 예산은 6100만 헤알(2000만 달러)로, 제작진은 브라질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예산의 80%를 확보했다. 각본은 마리아나 바르단과 에두아르두 멜루가 썼다.
H2O Films는 2028년 하반기 브라질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으며, 제작진은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도 극장 개봉을 추진하고 있다.
영화는 뉴욕시와 마리카, 리우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다. 다릴 F. 재넉, 리 슈버트, 데이비드 세바스티안 역에는 영어권 배우들이 캐스팅될 예정이다.
'카르멘'은 10월 7일 리우 영화제 비즈니스 부문인 리오마켓에서 소개된다. 제작은 아난아 프로두송이스, 프로듀싱 파트너스, GL Filmes, H2O가 맡았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카르멘'은 언제 개봉하나?
H2O Films는 2028년 하반기 브라질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카르멘' 촬영지는 어디인가?
2027년 하반기 브라질과 미국에서 촬영하며, 뉴욕시와 마리카, 리우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다.
'카르멘' 주연은 누구인가?
지오반나 란셀로티가 카르멘 미란다 역을 맡고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