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캐리 쿤, VIFF 첫 루미너리상 수상

캐리 쿤이 제1회 루미너리 어워드 연기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10월 4일 대화 행사에 참여한다. 그녀는 '더 리버레이션'으로 영화제에 참석한다.

캐리 쿤이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신설한 루미너리 어워드의 첫 연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화제 측은 쿤이 10월 4일 시상식 이후 대화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쿤은 같은 날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더 리버레이션'에 출연한다. VIFF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루미너리 어워드는 감독 부문에 마르쿠스 슐라이처, 각본 부문에 리아 넬슨에게도 돌아간다.

한편 VIFF 토크스 시리즈는 10월 3일 편집자 매튜 해넘을 시작으로 10월 7일 마크 마더스보까지 이어진다. 프로듀사 헤일리 존슨은 10월 4일 '옵세션' 제작기를 다루고, 프로덕션 디자이너 브랜든 토너-코널리와 맷 하일랜드는 10월 5일 연단에 오른다.

애니메이션과 신인 감독 부문

올해 프로그램에는 '플로우'의 공동 각본가이자 프로듀사인 마티스 카자, '더 미스터리어스 게이즈 오브 더 플라밍고'의 지안카를로 나시, '사운드 오브 폴링'의 에블린 랙 등이 포함된다. '플로우'는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고, '더 미스터리어스 게이즈 오브 더 플라밍고'는 2025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그랑프리를 받았다.

'탱글스'는 밴쿠버 작가 사라 리빗의 그래픽 회고록을 원작으로 하며,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다. 성우진에는 애비 제이콥슨, 줄리아 루이스-드라이퍼스, 브라이언 크랜스턴, 세스 로건이 참여했다. 2026 CFA 쇼케이스는 10월 8일 열린다.

한눈에 보기

캐리 쿤이 받는 상은 무엇인가?

밴쿠버국제영화제가 신설한 루미너리 어워드의 첫 연기 부문 상이다.

VIFF는 언제 열리나?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캐리 쿤은 어떤 영화로 참석하나?

'더 리버레이션'으로, 이 영화는 10월 4일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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