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리메이크, 생리 장면을 파일럿 마지막으로 옮긴 이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폭력의 일상화를 이유로 '캐리' 생리 장면을 파일럿 끝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프라임 비디오에서 10월 7일 공개된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자신의 '캐리' 각색판에서 문제의 생리 장면을 파일럿 마지막으로 옮긴 이유를 설명했다. 잔혹함이 일상화된 현실을 고려한 판단이었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플래너건의 버전은 2025년을 배경으로 한다. 원작과 달리 여학생들은 캐리에게 물건을 던지는 데 그치지 않고 휴대전화로 그 장면을 촬영한다.
스티븐 킹은 Threads에서 플래너건의 현대적 각색을 두고 칭찬을 남겼다.
공개 일정
'캐리'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10월 7일 전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캐리'는 언제 공개되나요?
프라임 비디오에서 10월 7일 전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생리 장면은 원작과 어떻게 다른가요?
2025년을 배경으로 한 플래너건의 버전에서는 여학생들이 캐리에게 물건을 던지는 것 외에도 휴대전화로 그 장면을 촬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