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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프라임 러브 미국 TV 차트 1위…'니글리' 25일 독주 끝

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가 프라임 러브 미국 TV 차트 정상에 올랐다. 10월 12일 플릭스패트롤 기준이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만든 '캐리' 미니시리즈가 프라임 러브의 미국 TV 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 12일 플릭스패트롤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캐리'는 25일 동안 1위를 지키던 'Neagley'를 밀어내고 정상에 섰다.

프라임 러브의 전체 차트에서도 '캐리'가 1위, 'Neagley'가 2위를 기록했다. 8부작인 이 시리즈는 10월 7일 프라임 러브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

평가도 나쁘지 않다. 로튼 토마토는 113개 리뷰를 기준으로 84%의 신선도 지수를 보여주고 있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100점 만점에 72점이다.

원작과 제작 배경

'캐리'는 스티븐 킹이 1974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시리즈는 2026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라임타임 부문에서 9월 18일 처음 공개됐다. 주인공 캐리 화이트 역은 서머 H. 하월이 맡았고, 사만다 슬로얀, 시에나 아구동, 매튜 릴라드 등이 출연한다.

플래너건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영화화 작품을 답습하기보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그는 이상적인 구상으로 시즌 3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주인공 역 오디션에는 1,400명이 넘는 배우가 지원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는 언제 공개됐나?

8부작인 이 시리즈는 10월 7일 프라임 러브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

'캐리'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나?

로튼 토마토에서 113개 리뷰 기준 84%의 신선도 지수를, 메타크리틱에서 100점 만점에 72점을 기록 중이다.

'캐리' 전체 차트 순위는?

10월 12일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 프라임 러브 미국 TV 차트와 전체 차트 모두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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