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캐리', 프라임 러브 글로벌 1위…리처·니글리 제쳐
마이크 플래너건 연출 '캐리'가 2026년 10월 7일 프라임 러브 공개 후 글로벌과 미국 순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리처는 3위, 니글리는 2위다.
아마존의 새 시리즈 '캐리'가 2026년 10월 7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된 뒤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랐다. 영화 매체 movieweb.com에 따르면 '캐리'는 현재 글로벌과 미국 순위 모두에서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순위에서는 '니글리'가 2위, '리처'가 3위를 기록했다. '캐리'는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85%를 받았다.
'리처'는 시즌6 제작이 확정됐고, 시즌5는 리 차일드의 소설 '메이크 미'를 원작으로 삼아 현재 제작 중이다. 스핀오프 '니글리'는 시즌2 제작이 승인됐다.
원작과 이전 시즌
스티븐 킹의 '캐리'는 1974년 처음 출간됐다. 1976년에는 브라이언 드 팔마가 연출한 영화판이 나왔다.
'리처' 시즌4의 성공이 '니글리' 스핀오프로 이어졌다. '니글리'는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된 뒤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
한눈에 보기
'캐리'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7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됐다.
'캐리'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85%를 기록했다.
'리처' 시즌5는 어떤 원작을 다루나?
리 차일드의 소설 '메이크 미'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