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풀러·돈 만치니, '캐리' 프롬 장면에 깜짝 등장
프라임 비디오 '캐리' 프롬 장면에 두 공포 영화 제작자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마이크 플래너건 연출작의 마지막 전 회차가 공개됐다.
브라이언 풀러와 돈 만치니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캐리'의 프롬 장면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공포 영화 제작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 장면은 현재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문제의 장면은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캐리' 각색판의 마지막 전 회차에 담겼다. 이 회차의 제목은 'Romantic Literature'이며, 현재 스트리밍 중이다. 회차 말미에는 캐리 화이트가 돼지 피를 뒤집어쓰는 장면이 나온다. 캐리 화이트 역은 서머 H. 하월이 맡았다.
한편 만치니는 지난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플래너건의 '캐리' 각색을 축하한 바 있다. 하월은 2013년 영화 '커스 오브 처키'에서 앨리스 피어스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했고, 2017년 '컬트 오브 처키'에서 같은 역을 다시 연기했다. 두 작품 모두 만치니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플래너건은 과거 풀러가 만든 '13일의 금요일' 프리퀄 시리즈 '크리스털 레이크' 버전을 두고 호평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이후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넘겨받았으며, 10월 15일 피콕에서 공개된다. 해당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 프롬 장면에 카메오로 나온 사람은 누구인가?
브라이언 풀러와 돈 만치니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캐리'의 프롬 장면에 깜짝 등장했다.
이번 회차는 지금 볼 수 있나?
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 마지막 전 회차 'Romantic Literature'는 현재 스트리밍 중이다.
돼지 피 장면에서 캐리 화이트를 연기한 배우는?
서머 H. 하월이 캐리 화이트 역을 맡아 돼지 피 장면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