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캐리' 시리즈, 프라임 비디오 공개 후 글로벌 2위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한 '캐리' 시리즈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돼 글로벌 순위 2위에 올랐고, 로튼 토마토 인증 신선도 85%를 기록했다.
스티븐 킹의 소설 '캐리'를 원작으로 한 새로운 스트리밍 시리즈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을 맡았고, 스티븐 킹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공개 직후 이 시리즈는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순위 2위에 올랐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인증 신선도 85%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순위와 평가는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넷플릭스의 'The Last House'가 공개된 다음 날 선보였다. 'The Last House'는 몇 주 전에 공개된 스필버그풍 스릴러다.
한편 애플 TV의 공포 시리즈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는 2026년 가장 호평받은 작품 중 하나로, 최근 에미상을 여러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작품에서 큰 영향을 받았으며, 킹이 소셜 미디어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캐리' 시리즈는 누가 만들었나?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을 맡았고, 원작자 스티븐 킹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캐리' 시리즈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에서 인증 신선도 85%를 기록했고,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순위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