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케이시 애플렉, 취리히에서 매트 데이먼 '오디세이' 연기 극찬

케이시 애플렉이 취리히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속 매트 데이먼 연기를 칭찬했다.

케이시 애플렉이 월요일 취리히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에 출연한 매트 데이먼의 연기를 봤다고 밝히며 그를 극찬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애플렉의 세 번째 연출작 'Company'의 스위스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열렸다.

애플렉은 데이먼의 연기에 대해 언급하면서 '리플리'에서의 그의 연기도 함께 칭찬했다. 두 사람은 여러 작품에서 함께 작업해 온 사이로,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번 발언을 전했다.

애플렉은 또 한때 '테넷'에 관한 의견 차이를 정리하기 위해 놀란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그는 놀란과 연락을 취하기 위해 엠마 토마스에게 전화했다고 설명했다.

애플렉은 놀란의 '인터스텔라'(2014)와 '오펜하이머'(2023)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놀란과 거스 밴 샌트를 자신이 관심 있는 영화를 만드는 작가주의 감독으로 꼽았다.

그는 또한 자신이 할리우드의 아웃사이더로 여겨지는 것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애플렉은 2016년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오스카를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케이시 애플렉이 매트 데이먼의 연기를 칭찬한 작품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와 '리플리'에서의 연기를 칭찬했다.

케이시 애플렉의 세 번째 연출작 제목은?

'Company'로, 취리히 영화제에서 스위스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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