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케이시 블로이스,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스트리밍 총괄 맡는다

신디 홀랜드 파라마운트+ 대표는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 합병 스트리밍 법인의 수장으로는 케이시 블로이스가 선임됐다.

케이시 블로이스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의 합병 스트리밍 법인을 총괄하게 됐다. 신디 홀랜드 파라마운트+ 대표는 회사를 떠난다.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블로이스는 합병 법인의 스트리밍 부문을 이끌게 됐고, 홀랜드는 파라마운트+를 떠나게 됐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는 각각 파라마운트+와 HBO 맥스(Max)를 운영해 왔다.

두 회사의 스트리밍 사업이 하나로 합쳐지는 만큼, '스타 트렉' 등 파라마운트+와 HBO 맥스의 주요 콘텐츠가 어떤 체제로 운영될지 관심이 쏠린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는 2025년 10월 합병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합병 스트리밍 법인을 이끄는 사람은 누구인가?

케이시 블로이스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의 합병 스트리밍 법인을 총괄하게 됐다.

신디 홀랜드는 어떻게 되나?

파라마운트+ 대표인 신디 홀랜드는 회사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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