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지타존스, AI 기업에 몸 바친 배우들에 일침
캐서린 지타존스가 AP와의 인터뷰에서 AI 기업에 자신을 내준 배우들을 비판하며 직접 극장에서 진짜 사람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캐서린 지타존스가 AI 기업들에 자신을 내준 배우들에 대해 언급하며, 스크린에서 실제 사람을 보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타존스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지타존스는 배우들이 어떤 AI 기업들에 '자신을 내주었다'고 표현하며 이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녀는 배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극장에 가서 실제 사람들이 말하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지타존스는 영화 'Kill Jackie'에 출연한다.
한편 지난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AI에 대한 감독과 통제를 신속히 추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여기에는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긴급 차단 조치가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AI에 대한 우려를 '사기'라고 일축하며, 미국 정부가 이미 AI 기업들에 대한 막강한 형사 및 규제 권한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캐서린 지타존스가 출연하는 영화는?
'Kill Jackie'에 출연한다.
캐서린 지타존스가 AI 기업에 몸 바친 배우들에 대해 뭐라고 했나?
AP와의 인터뷰에서 AI 기업들에 '자신을 내주었다'고 표현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