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 가을 편성 확정…10월 8일 첫 방송
마이크 콜터 주연의 CBS 새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매트록' 대신 가을 2026 라인업에 들어가 10월 8일 첫 방송된다.
CBS가 새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를 가을 2026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방송일은 10월 8일이다.
'쿠퍼티노'는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철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레 역을 맡았다. 첫 방송을 앞두고 로튼 토마토 비평가 점수는 리뷰 6개 기준 100%다.
이번 편성을 위해 CBS는 '매트록'을 미드시즌으로 옮겼다. '매트록'은 시즌 3 제작이 확정돼 CBS의 2026-2027 미드시즌 계획에 포함됐다.
'매트록'은 목요일 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예능 프로그램이 됐고 시즌 3 조기 확정을 받아냈다. 시즌 2 피날레에서는 웰브렉사 음모 스토리가 마무리됐다.
제작자 제니 스나이더 어먼은 시즌 2 이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며 CBS에 '매트록'의 복귀 연기를 요청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쿠퍼티노'는 언제 첫 방송되나?
2026년 10월 8일 CBS에서 첫 방송된다.
'쿠퍼티노' 출연진은?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철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레 역을 맡았다.
'매트록'은 어떻게 되나?
미드시즌으로 옮겨지고 시즌 3 제작이 확정돼 2026-2027 미드시즌 계획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