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쿠퍼티노', 로튼토마토 100% 기록
CBS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한 가운데, 목요일 밤 10시 방송에서 평균 319만 시청자를 모았다.
CBS의 새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방송 첫 성적표에서 로튼토마토 100% 신선도 점수를 받았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CBS의 목요일 오후 10시(동부시간) 편성에서 평균 319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쿠퍼티노'는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첼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르 역을 맡았다. 극은 쿠퍼티노를 배경으로 AI 시대의 기술법을 다루는 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CBS 가을 편성에서 '매트록'이 있던 시간대를 이어받았다. '매트록'은 이번 CBS 가을 편성표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매트록', 1월 13부작으로 복귀
'매트록'은 2024년 9월 CBS에서 첫 방송돼 로튼토마토 90%의 신선도 점수를 받으며 평단과 시청률 모두에서 성과를 냈다. 이후 두 번째 시즌이 방영됐고, 세 번째 시즌은 13부작으로 1월에 돌아올 예정이다. 새 시즌은 '아인슈타인', '고스트' 시즌 6, 'NCIS: 시드니'와 함께 미드시즌 편성으로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쿠퍼티노'는 어떤 드라마인가?
CBS의 법정 드라마로,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공동 제작했으며 마이크 콜터와 레이첼 켈러가 주연을 맡았다. AI 시대의 기술법을 다루는 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쿠퍼티노'의 시청률은?
CBS의 목요일 오후 10시(동부시간) 편성에서 평균 319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매트록'은 언제 돌아오나?
'매트록'은 13부작으로 구성된 세 번째 시즌으로 1월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