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일요일 'Cupertino' 3편 연속 방송...'명탐정 하퍼' 첫 공개
CBS는 8시(ET/PT) 신작 '명탐정 하퍼' 편에 이어 '마이클 & 올리비아', '빅 & 보'를 재방송하며, 기존 'Marshals'와 'Tracker'는 편성을 비운다.
CBS가 일요일 저녁 '60분'(60 Minutes) 이후 'Cupertino' 3편을 연속 방송한다고 밝혔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편성 변경을 전했다.
일요일 편성은 오후 8시(ET/PT) 신작 '명탐정 하퍼' 편으로 시작해 첫 두 편인 '마이클 & 올리비아'와 '빅 & 보' 재방송으로 이어진다. 이번 편성으로 평소 일요일에 방송되던 'Marshals'와 'Tracker'는 이날 결방된다.
새 에피소드는 목요일 오후 10시(ET/PT) '설레스트' 편으로 이어지고, 11월 12일 목요일에는 'Yungwood' 편이 방송된다.
'Cupertino'는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철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르 역을 맡은 법정 스릴러다. 두 사람은 테크 스타트업에서 해고된 변호사로, 거대 테크 기업을 상대로 사건을 맡는다.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제작을 맡았다.
닐슨 라이브+7일 기준으로 'Cupertino'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680만 명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신작 시리즈에 올랐다. 그동안 이 작품은 목요일 밤 'Elsbeth'와 함께 방송돼 왔다.
한눈에 보기
'Cupertino' 새 에피소드는 언제 방송되나?
신작 '명탐정 하퍼' 편이 일요일 오후 8시(ET/PT)에 방송되고, 목요일 오후 10시(ET/PT)에는 '설레스트' 편이 이어진다. 'Yungwood' 편은 11월 12일 목요일에 방송된다.
일요일에는 어떤 에피소드가 방송되나?
오후 8시(ET/PT) '명탐정 하퍼' 편에 이어 첫 두 편인 '마이클 & 올리비아'와 '빅 & 보'가 재방송된다.
'Cupertino'에는 누가 출연하나?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철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르 역을 맡았으며,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