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 리부트, 체이스 크로퍼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체이스 크로퍼드가 '글리' 리부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밝히며 저니 곡이나 'Happy'를 제안했다.
배우 체이스 크로퍼드가 '글리' 리부트에 대해 자신이 어떤 모습을 보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크로퍼드는 리부트에서 저니의 곡이나 'Happy'를 할 수도 있다고 제안하며, 아마도 사브리나 카펜터의 곡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크로퍼드는 또한 라이언 머피가 '글리' 100번째 에피소드에 출연해 달라고 요청했던 일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