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채널 x 트라이베카 'Through Her Lens' 상금, 젬 리틀·크세니야 요르시 'Cowards'에

할리 베리 등 심사위원단이 시카고 1999년 여름을 배경으로 한 단편 'Cowards'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채널 x 트라이베카 'Through Her Lens' 프로그램이 단편 영화 제작을 위한 전액 지원 대상으로 각본·연출을 맡은 젬 리틀과 프로듀사 크세니야 요르시의 'Cowards'를 선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Cowards'는 1999년 여름 시카고를 배경으로 11세 소녀 다이아몬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젬 리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2025년 심사위원으로는 할리 베리, 오텀 듀랄드 아르카포, 레지나 킹, 엘라 루빈, 메그 라이언이 참여했다. 할리 베리는 반폭력과 여성적 방식의 폭력 대처를 다룬 영화가 지금 세계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3일간 워크숍, 일대일 멘토링, 업계 대화를 진행한 뒤 라이브 피칭으로 이어졌다. 멘토로는 셀린 송, 알레시아 해리스, 엘렌 골드스미스-바인, 팔라 첸,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가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채널 x 트라이베카 'Through Her Lens' 2025 수상작은?

젬 리틀과 크세니야 요르시의 단편 'Cowards'가 선정됐다.

'Cowards'는 어떤 이야기인가?

1999년 여름 시카고를 배경으로 11세 소녀 다이아몬드의 이야기를 그리며, 젬 리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2025년 심사위원은 누구인가?

할리 베리, 오텀 듀랄드 아르카포, 레지나 킹, 엘라 루빈, 메그 라이언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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