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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제작자 찰스 F. 포터, 암 투병 끝 47세로 별세

아내 캔디스 태브-포터가 월요일 별세 소식을 알렸다. 고인은 2025년 Lifetime 영화 'Finding Faith'를 제작했다.

배우 겸 제작자 찰스 F. 포터가 오랜 암 투병 끝에 월요일 별세했다. 향년 47세다. 별세 소식은 아내 캔디스 태브-포터가 전했으며, 미국 연예매체 Deadline이 보도했다.

포터는 2025년 Lifetime 영화 'Finding Faith'를 제작했고, 극 중에서 바텐더 역으로 짧게 출연했다. 이 작품에는 키스 데이비드, 폴라 패튼, 스티븐 비숍, 나딘 벨라스케스가 출연했다.

2011년에는 ESPN TV 영화 'Wendell Scott: A Race Story'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는 NASCAR 드라이버 웬델 스콧을 연기했다.

연기 경력과 NFL의 꿈

그는 2006년 Image Entertainment의 공포 스릴러 'Nailed'에서 주연과 제작을 함께 맡았다. STX의 제니퍼 가너 주연 영화 'Peppermint'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

2000년대 초반에는 'The Parkers', 'Close to Home', 'Without a Trace', 'Bones', 'House' 등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듀크대에서 디펜시브 엔드로 뛰었고, 허리 부상으로 NFL 진출이 좌절된 뒤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한눈에 보기

찰스 F. 포터는 몇 살에 별세했나?

향년 47세로, 오랜 암 투병 끝에 월요일 별세했다.

찰스 F. 포터가 제작한 2025년 영화는?

Lifetime의 'Finding Faith'로, 포터는 제작을 맡고 바텐더 역으로 짧게 출연했다.

찰스 F. 포터가 2011년 주연한 ESPN TV 영화는?

'Wendell Scott: A Race Story'로, NASCAR 드라이버 웬델 스콧을 연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