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찰스 멜튼, 차기 '분노의 질주' 합류설…스나이더 주장

업계 관계자 제프 스나이더가 찰스 멜튼이 차기 '분노의 질주' 영화에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를 전했다.

업계 관계자 제프 스나이더가 찰스 멜튼이 차기 '분노의 질주' 영화에 캐스팅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를 제기했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이 루머는 빈 디젤이 젊은 세대의 캐릭터들에게 바통을 넘기는 내용을 차기 작품이 다룰 수 있다고 시사한다.

이번 소식은 공식 발표가 아닌 루머로, 제작사나 배우 측의 확인은 아직 없다.

TV 시리즈도 준비 중

'분노의 질주' TV 시리즈가 Peacock에서 제작 중이며, 마이크 대니얼스와 울프 콜먼이 공동 쇼러너를 맡는다. 이 시리즈는 2028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3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클리프행어로 끝났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분노의 질주: 패스트 포에버'는 현재 2028년 3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빈 디젤은 앞서 NBC유니버설 업프런트 행사에서 TV 시리즈를 언급했으며, 세 개의 추가 TV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한 마이클 레슬리가 쓴 '패스트 포에버' 대본을 읽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찰스 멜튼이 차기 '분노의 질주' 영화에 확정 출연하나요?

아니다. 제프 스나이더가 제기한 루머일 뿐이며, 아직 공식 확인은 없다.

'분노의 질주: 패스트 포에버'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 2028년 3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TV 시리즈는 언제 공개되나요?

Peacock에서 2028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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