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콕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3 종영 미리 알고 있었다
찰리 콕스가 뉴욕 코믹콘에서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시즌3로 끝난다는 사실을 출연진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찰리 콕스가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시즌3로 막을 내린다는 사실을 출연진이 미리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콕스는 뉴욕 코믹콘에서 매체 Collider의 매기 러빗과 인터뷰하며 이같이 말했다.
콕스는 출연진이 시즌3로 종영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큰 놀라움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마블은 시즌2 공개를 몇 달 앞둔 지난해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3 제작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이 작품이 시즌3로 공식 종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에서는 쇼러너 다리오 스카르다파네가 후반 작업 도중 하차했으며, 하차의 성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2026년 시즌2로 돌아왔다. 2026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프라임 비디오 등 플랫폼을 통해 VOD로 공개되기 전 미국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 수익 영화가 됐다. 마블은 또 다른 시즌으로 이어지지 않는 새 시리즈 '원더맨'을 선보였고, '엑스맨 '97'은 다음 시즌 제작이 확정됐다.
한눈에 보기
찰리 콕스는 종영에 대해 무엇을 밝혔나?
콕스는 뉴욕 코믹콘에서 출연진이 시즌3로 끝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큰 놀라움은 아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