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 행크스, 컴플렉스콘서 에릭 앙드레와 대면
치트 행크스가 로스앤젤레스 컴플렉스콘에서 에릭 앙드레를 맞닥뜨렸고, 앙드레는 경호를 받으며 자리를 떠났다.
치트 행크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컴플렉스콘(ComplexCon)에서 에릭 앙드레와 대면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에는 행크스가 앙드레 앞에 갑자기 나타나 격한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담겼다. 앙드레는 경호 인력의 안내를 받아 현장을 떠났으며, 눈에 띄는 폭력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행크스는 자신이 몇 년 전 자메이카 억양으로 카리브해 문화를 희화화한 것을 두고 앙드레가 문제를 제기했다고 적었다.
두 사람의 배경
앙드레는 'The Eric Andre Show'로 알려진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이다. 행크스는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와 시리즈 '러닝 포인트'(Running Point), '로스트 울프'(Lone Wolf) 등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치트 행크스와 에릭 앙드레가 대면한 곳은 어디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컴플렉스콘(ComplexCon)이다.
대면 과정에서 폭력이 있었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눈에 띄는 폭력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고, 앙드레는 경호를 받으며 자리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