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메드 시즌12, 간호사 도리스가 의료 기록 유출자로 고백
시카고 메드 시즌12 첫 방송에서 간호사 도리스가 테오 라바리 의사의 의료 기록을 유출했다고 샤론 굿윈에게 고백했다.
시카고 메드 시즌12가 2026년 10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첫 방송에서 간호사 도리스가 테오 라바리 의사의 의료 기록을 자신이 유출했다고 샤론 굿윈에게 고백했다.
도리스는 굿윈에게 미란다 루이스가 제시한 합의안을 받아들이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 고백으로 굿윈의 법적 분쟁과 개프니 메디컬 센터에서의 입지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시즌11 피날레 이후 이어진 갈등
앞서 시즌11 피날레에서 굿윈은 대니얼 찰스 의사가 테오 라바리 의사로부터 부적절 행위를 신고당한 사건의 책임을 대신 지고 감봉 처분을 받았다. 이후 굿윈의 결정은 찰스와의 갈등을 낳았고, 이사회 멤버 미란다 루이스와의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다.
굿윈의 감봉 기간 동안 말로리 슬론 감독이 그를 임시로 대체했다. 미란다 루이스는 굿윈에게 무기한 사퇴를 요구하는 합의안을 제시했고, 미란다 측은 라바리 의사의 의료 기록을 유출한 인물을 파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시카고 메드 시즌12는 언제 첫 방송됐나?
2026년 10월 7일 첫 방송됐다.
시즌12 첫 방송에서 밝혀진 유출자는 누구인가?
간호사 도리스가 테오 라바리 의사의 의료 기록을 유출했다고 샤론 굿윈에게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