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PD' 시즌14, 소퍼 감독 복귀·호킨스 하차
제시 리 소퍼가 시즌14 '돈트 블링크' 연출을 맡고, 라로이스 호킨스는 케빈 애트워터 역으로 하차한다.
제시 리 소퍼가 '시카고 PD' 시즌14의 에피소드 '돈트 블링크'를 연출하며, 이 에피소드에서 라로이스 호킨스가 케빈 애트워터 역으로 하차한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돈트 블링크'는 소퍼가 '시카고 PD'에서 네 번째로 연출을 맡은 에피소드다. 그는 이전에 시즌10 '데드로크드', 시즌11 '인벤토리', 시즌13 '오픈 운즈'를 연출한 바 있다.
'돈트 블링크' 시놉시스에 따르면, 애트워터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발생하면서 그는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게 되고, 결국 인텔리전스 유닛을 떠나게 된다.
한편 소퍼는 CBS 시리즈 '스트라이크'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캔자스시티의 마약단속국 요원 역을 맡는다. 과거 '시카고 PD'에서 제이 할스테드 역을 연기했던 그는 시즌10에서 하차한 바 있다.
시카고 PD의 최근 흐름
2025년에는 원 시카고 프랜차이즈가 '인 더 트렌치스'로 크로스오버를 재개했고, 2026년에는 '레코닝'으로 다시 선보였다. '레코닝'에서는 트레이시 스피리다코스의 헤일리 업튼과 제시 리 소퍼의 제이 할스테드가 시즌10 이후 처음으로 재회했다.
한눈에 보기
'시카고 PD' 시즌14에서 제시 리 소퍼가 연출한 에피소드는?
'돈트 블링크'로, 그가 '시카고 PD'에서 네 번째로 연출한 에피소드다.
'시카고 PD'에서 라로이스 호킨스가 하차하는 에피소드는?
'돈트 블링크'이며, 이 에피소드에서 그의 캐릭터 케빈 애트워터가 인텔리전스 유닛을 떠난다.
제시 리 소퍼의 새 출연작은?
CBS 시리즈 '스트라이크'의 주연으로, 캔자스시티의 마약단속국 요원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