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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빈소, 유족·동료 배우·박술녀 조문

고 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유인촌·나문희·박술녀가 조문했다.

고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가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경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joynews24.com이 이를 보도했다.

빈소에는 부인 김민자씨와 아들·딸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조문객으로는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자 배우인 유인촌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배우 나문희도 빈소를 찾았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씨도 빈소를 찾았다. 박씨는 고인의 수의를 준비한 인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11월 2일 오전 7시로 예정됐다. 장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장례위원장 장으로 치러진다.

오랜 호흡

유인촌은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고인과 부자로 호흡을 맞췄다. 나문희는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고인과 부부로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최불암의 발인은 언제인가요?

발인은 2026년 11월 2일 오전 7시로 예정됐다. 장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장례위원장 장으로 치러진다.

최불암 빈소는 어디에 마련됐나요?

2026년 10월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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