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훈, 2027년 1월 30일 첫 일본 팬미팅 개최
도쿄 지요다구 니케이홀에서 열리며, 10월 20일 18시부터 사전 예매를 시작했다.
배우 체·대훈이 2027년 1월 30일(토)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 행사는 도쿄 지요다구의 니케이홀에서 개최되며, 개장은 17시 30분, 시작은 18시다.
행사 제목은다. 사전 티켓 신청은 10월 20일 18시에 시작됐다.
이번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체·대훈은 드라마와에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체·대훈 일본 팬미팅은 언제 열리나?
2027년 1월 30일(토) 도쿄 지요다구 니케이홀에서 개최된다. 개장 17시 30분, 시작 18시다.
티켓은 언제부터 예매할 수 있나?
사전 티켓 신청은 10월 20일 18시에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