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영, 'All's Well That Ends Well'로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진출
최현영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신작 'All's Well That Ends Well'을 공개하고 투자·공동제작 논의를 시작했다.
최현영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신작 영화 프로젝트 'All's Well That Ends Well'을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시나리오는 현재 4고까지 완성됐으며,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개발 지원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를 두고 투자, 공동제작, 캐스팅 관련 논의가 시작되는 단계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프로젝트 마켓으로, 신작 기획안을 국내외 업계에 소개하는 자리다.
'All's Well That Ends Well'은 지하철 참사 이후 거짓말의 그물에 휘말리는 10대 발레리나 정현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자 이력
최현영 감독은 앞서 '막다른 골목의 추억'을 연출했다. 그는 이 작품 이후 약물에 대한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겪었으며, 지난 몇 년간 영국에서 거주해 왔다.
한눈에 보기
최현영 감독의 신작 'All's Well That Ends Well'은 어디에서 공개됐나?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린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공개됐다.
'All's Well That Ends Well'은 어떤 이야기인가?
지하철 참사 이후 거짓말의 그물에 휘말리는 10대 발레리나 정현을 다룬다.
이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지원을 받았나?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개발 지원을 받았으며, 시나리오는 4고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