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주연 '엄마 손맛...' 예고편 공개, 유재명 우정출연
최우식 주연 신작 '엄마의 손맛, 얼마나 남았을까?'의 스페셜 예고편과 스틸컷이 14일 공개됐다. 유재명, 김영민 등 추가 캐스팅도 함께 알려졌다.
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엄마의 손맛, 얼마나 남았을까?'의 스틸컷과 스페셜 예고편이 14일 공개됐다. cinemacafe.net이 이날 보도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자료에서는 유재명이 최우식이 연기하는 주인공 하민의 아버지 역으로 우정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민은 의사 역으로 특별 출연하고, 양경원은 하민의 상사 역으로 등장한다.
이 밖에도 장연우가 하민의 형을, 안동구와 권다함이 하민의 동료를, 진소원이 영업처의 간판 점원을 연기한다. 손건희 역시 작품의 주제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장면을 맡았다.
한국의 인기 시니어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는 사실도 이번에 함께 공개됐다.
영화는 오는 11월 20일(금) 신주쿠 발트9 등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한편 최우식과 장혜진은 2019년 영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7년 만에 부모와 자식 사이로 다시 만난다.
한눈에 보기
'엄마의 손맛, 얼마나 남았을까?'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금) 신주쿠 발트9 등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유재명은 어떤 역할로 나오나?
최우식이 연기하는 주인공 하민의 아버지 역으로 우정 출연한다.
박막례 할머니가 영화에 나오나?
네, 한국의 인기 시니어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