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참근교대 풀스로틀』, 2027년 4월 23일 개봉 확정
주연 배우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을 담은 특별 영상도 공개됐다.
영화 『초고속! 참근교대 풀스로틀』의 개봉일이 2027년 4월 23일로 확정됐다. cinematoday.jp에 따르면 주연 배우의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을 담은 특별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이 작품은 원래 14일이 걸리는 참근교대 여정을 불과 5일 만에 해내려는 가난한 소규모 번의 이야기를 그린다.
출연진은 주연을 맡은 사사키 쿠라노스케를 비롯해 후카다 쿄코, 이하라 츠요시, 테라와키 야스후미, 카미지 유스케, 로쿠카쿠 세이지, 치넨 유리, 에모토 토키오, 니시무라 마사히코 등이다.
시리즈 첫 작품 『초고속! 참근교대』는 2014년 모토키 카츠히데 감독이 연출했고, 도바시 아키히로의 제37회 키도상 수상작을 원작으로 했다. 일본 아카데미상 각본상을 포함해 여러 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귀환길을 그린 속편 『초고속! 참근교대 리턴즈』가 개봉했으며, 시리즈 누적 흥행 수입은 27억 엔을 넘어섰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10년 만의 신작이다.
한눈에 보기
『초고속! 참근교대 풀스로틀』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4월 23일 개봉으로 확정됐다.
특별 영상에는 무엇이 담겼나?
주연 배우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