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콜퍼, '글리' 리부트에 대해 "아는 게 없다"
크리스 콜퍼가 '글리' 리부트 계획에 대해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야 리베라의 부재로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크리스 콜퍼가 '글리' 리부트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리부트 계획에 대해 들어본 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콜퍼는 리부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지만, 나야 리베라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리베라는 '글리'에서 산타나 로페즈 역을 맡았었다.
그는 또한 '글리' 팬들이 자신이 복귀 제안을 거절하면 갈퀴와 재즈 핸즈를 들고 찾아올 것이라고 농담 섞어 말했다.
이번 발언은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미국 연예 매체 deadline.com이 이를 보도했다.
리부트를 둘러싼 상황
한편 라이언 머피가 '글리' 리부트를 기획 중이라는 내용은 이번 사실관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콜퍼의 발언은 리부트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나온 것이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콜퍼가 '글리' 리부트에 대해 뭐라고 했나요?
그는 리부트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고 들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 나야 리베라가 없는 지금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