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크리스 오도넬, 제작사 'Lone Cypress' 설립… 첫 작품 'Kilkenny'

크리스 오도넬이 제작사 Lone Cypress Entertainment를 세우고 첫 프로젝트로 영화 'Kilkenny'를 확정했다. P.J. 번이 주연, 제이 듀플라스가 연출을 맡는다.

배우 크리스 오도넬이 개발과 제작을 위한 자본을 확보한 새 제작사 Lone Cypress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첫 프로젝트는 영화 'Kilkenny'다.

'Kilkenny'는 P.J. 번이 주연을 맡고 제이 듀플라스가 연출한다. 배경은 아일랜드이며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각본은 번과 듀플라스가 쓰고, 이야기는 번과 앤드루 머스카토가 만들었다. 제작에는 오도넬과 제이 라벤더, 머스카토, 번, 듀플라스가 참여한다.

오도넬의 제작 파트너인 라벤더는 Lone Cypress에서 장르와 형식을 가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제작한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오도넬은 현재 라이언 머피의 ABC 시리즈 '9-1-1: Nashville'에 출연하며 총괄 프로듀서도 맡고 있다. 그는 'NCIS: Los Angeles'를 시즌 14로 마무리한 경험이 제작사 설립으로 이어졌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Kilkenny'는 어떤 영화인가?

P.J. 번이 주연을 맡고 제이 듀플라스가 연출하는 영화로,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다.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다.

Lone Cypress Entertainment의 첫 프로젝트는?

영화 'Kilkenny'다. 크리스 오도넬이 자본을 확보해 설립한 제작사의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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