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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오도넬 "NCIS: 뉴욕 캘런 복귀, 당장은 어려워"

크리스 오도넬은 9-1-1: 내슈빌 촬영으로 NCIS: 뉴욕의 G. 캘런 역 복귀가 당장은 어렵다고 밝혔다.

배우 크리스 오도넬(Chris O'Donnell)이 드라마 'NCIS: New York'에서 G. Callen 역으로 복귀하는 것이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에 따르면, 오도넬은 현재 '9-1-1: Nashville'에서 Don Hart 역을 맡아 시즌 2 홍보 중이며 이 일정이 복귀를 가로막고 있다.

오도넬은 복귀 가능성에 대해 "모르겠다"며 "언젠가는 이뤄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즉,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당장의 계획은 없다는 뜻이다.

'NCIS: New York'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ET) CBS에서 방송되며 Paramount+에서 스트리밍된다. 이 작품은 LL Cool J가 연기하는 Sam Hanna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배경

'NCIS: Los Angeles'는 2023년 5월, 14개 시즌 323개 에피소드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후 LL Cool J의 Sam Hanna는 'NCIS: Hawaiʻi'에 복귀한 뒤 'NCIS: New York'의 주연으로 나서게 됐다. 'NCIS: New York'는 2026년 10월 6일 CBS에서 첫 방송됐으며, 첫 방송 시청자 수는 562만 명으로 같은 시간대 'NCIS' 시즌 24 첫 방송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오도넬이 'NCIS: New York'에 복귀하나?

당장은 어렵다. 그는 '9-1-1: Nashville' 촬영 때문에 바쁘며, 언젠가 이뤄질 수도 있다고만 언급했다.

'NCIS: New York'는 언제 방송되나?

매주 화요일 오후 9시(ET) CBS에서 방송되며 Paramount+에서 스트리밍된다.

출처